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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활동/빡공단__디지털 마케팅

빡공단_디지털 마케팅 #13 ~ #16

by happy_bigdata 2021. 5. 13.

빡공단_디지털 마케팅 복습

 

13. 유저에게 하고 싶은 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소통)

In-App Communication : 앱 내 유저에게 커뮤니케이션하는 것!

다양한 마케팅 채널로부터 데려온 앱 내 유저들에게,
서비스가 전하고 싶은 이벤트 등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려는 행위,
여러 채널을 활용해 설계할 수 있다.

1) 인앱 커뮤니케이션 채널 종류 
    1. SMS (문자메시지) 
: 고전적이지만 아직 활발히 상용되고 있는 채널
  유저의 전화번호와 마케팅 승인만 있으면 쉽게 보낼 수 있다.
  접근성이 매우 용이하다.

장점
- 장기 휴면 유저에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자 할 때
- 휴대폰을 이용해 이중 인증을 시도할 때
- 유저의 연락처 목록에 있는 친구들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공유할 때

단점
- 스팸으로 여겨질 수 있다.
- 유저와의 상호작용이 어렵다.
- 메시지 확인을 위해 유저가 앱을 나가게 만든다.

 1-1) 카카오톡이 SMS의 역할을 대신하는 추세
 : 유저의 전화번호와 마케팅 승인만 있으면, 쉽게 보낼 수 있다.
   스팸으로 오인될 확률이 적다.
   SMS 대비 형식이 자유롭다.

장점
- 장기 휴면 유저에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자 할 때
- 휴대폰을 이용해 이중 인증을 시도할 때
- 유저의 연락처 목록에 있는 친구들에게 마케팅 메시지를 공유할 때

   2. E-Mail
 : 또 하나의 전통 채널
  장기휴먼 유저에게 커뮤니케이션하고자 할 때
  복잡한 텍스트와 이미지가 포함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을 때

단점
 - 스팸으로 여겨질 수 있다. 특히 사진과 같은 경우처럼 반복해서 쌓여잇을때!!
 - 모바일에 비해 유저와의 상호작용이 어렵다.
 - 메시지 확인을 위해 유저가 앱을 나가게 만든다.
 - 모바일로의 전환이 어렵다.

   3. Push notification
 : 스마트폰의 잠금화면과, 상단바에 노출되는 푸시 알림
   데이터 수집에 용이하다
   온드 채널로서 자유로운 테스팅이 가능하다
   툴을 이용한 현실적인 타겟팅이 가능하다.

장점
- 앱 내 이벤트/프로모션/공지사항에 대해 알릴 때
- 유저의 중요한 업데이트에 대해 알려줄 때
- 유저의 활성화를 유도하고 앱 내 리텐션을 올리고 싶을 때

단점
- 잦은 푸시는 독이 될 수 있다. -> 앱 삭제 위험!
- 푸시 동의가 되어있지 않은 유저들이 생각보다 많다!


    4. In-App Messaging
 : 유저가 앱 내에서 활동 중일때, 앱에 띄우는 팝업 혹은 플로팅 메시지, 확인 프롬포트 등등
   주목도를 높일 수 있다
   데이터 수집에 용이하다
   CTA 버튼을 삽입해 유저의 반응을 세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장점
- 앱 내 이벤트/프로모션/공지사항에 대해 알릴 때
- 특정 유저에게 알리고 싶은 구체적인 정보가 있을 때 (신규 유저에게 앱 사용 프로세스를 알릴 때)
- 유저의 특정 경험을 유도할 때

단점
- 인앱 메세징을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마케팅 채널로만 사용한다면 유저에게 부정적인 앱 경험을 줄 수 있다.
- 잦은 인앱 메세징은 인터넷의 악성 팝업과도 같은 경험을 줄 수 있다.


   5. In-App Chat
 : 흔히 말하는 챗봇! 심심이의 마케팅 버전
   인터렉션이 높다
   실시간 응대가 가능하다
   네이티브 요소가 커 유저의 거부감이 줄어든다

장점
 -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할 때 (택배 배송, 주문 확인, 특별 세일 등)
 - 시나리오화 된 정보를 제공할 때

단점 
 - 답변이 매끄럽지 못할 경우 유저로부터 부정적인 경험을 갖게 할 수 있다.
 - 세세한 시나리오 구축이 어렵다.

잘된 케이스)
 1. 목적에 다라 다양한 채널을 함께 사용해 상호 보완하도록 설계해보자!
: 이벤트를 안내하는 푸시 메시지 + 푸시를 놓친 유저들을 위한 인앱 메시징

 2. 타켓에 따라 적합한 채널을 선정하여 설계해보자!
: 앱을 설치하고 있으나 접속하지 않는 유저 타겟의 경우 푸시 알림
: 앱을 삭제했거나 이용한지 오래된 유저 타겟의 경우 카카오톡 알람톡

3. 유저들의 이목을 끌만한 소재로 설게해보자!
 : 이미지를 포함한 소재 활용
 : 센스 있는 카피는 유저를 피식 웃게 한다.

4. 유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기반으로 설계해보자
: 사고 싶었지만 여러 이유로 사지 못했던 찜 상품이 있을 때, 이런 푸시를 받게 된다면?
: 빡빡한 월요일, 이런 푸시를 받게 된다면?

5. 일정 주기로 푸시 알림을 설계해보자
: 자려고 누울 때마다, 이런 푸시 알림을 정기적으로 받게 된다면?

푸시 알림의 열람율을 높이는 또 다른 요소)
 : 푸시 보내기 전에, 푸시 수신 동의율 부터 올리세요!


정리) 
유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인앱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활용하자.
목적에 맞게 채널을 선정/조합 해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케팅 목적 정보 수집/푸시 동의율을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


14. DATA ANALYSIS.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기술
    마케터가 챙기는 주요 지표들

디지털 마케팅의 KPI(Key Performance Index)는 뭐가 있을까?

설치단가 
가입단가 
  ==> 전환을 만들기 위해 사용한 평균 마케팅 비용
        전환은 제품에 따라 설치, 회원가입, 첫구매 등 다양하게 나뉠 수 있음.

MAU WAU DAU 
 ==> 우리 서비스를 사용하는 활성 유저 수
        서비스의 Life Cycle에 따라 월간, 주간, 일간 활성 유저수를 본다
        신규 유저 확보와 기존유저 Retention이 반영된 종합지표로 볼 수 있다.

Retention 
 ==> 우리 서비스를 쓰고 N Day 후에 얼마나 계속 쓰고 있는지를 보는 지표
       서비스 충성도를 볼 수 있는 지표
       Retention을 가장 중요힌 지표로 꼽는 트렌드가 있다

ROAS(Revenue on Ad Spend)
 ==> 주로 커머스에서 많이 쓰는 지표
        사용한 광고비 대비 매출비
        Ex) 1천만원 광고비를 써서 1억 매출이 나왔다면 ROAS 1000% 

기타 지표
 ==> UV : Unique View로 광고에 노출된 유니크한 유저 수를 뜻한다.
       CTR : Click Through Rate으로 노출량 대비 클릭율을 뜻한다.
       CVR : Conversion Rate으로 방문 유저대비 전환율을 뜻한다.
       NPS : NetPromoteScore로 간단한 설문을 통해 유저의 충성도를 볼 수 있는 지표이다.

성별, 연령, 가입 지역, 관심사, 사용 Device. . .. 

정리) 
 어떤 서비스이냐 혹은 어떤 마케팅이냐에 따라 다양한 KPI가 존재한다.
 시기마다 어떤 KPI를 올리는 것이 중요한지 전략을 세워봐야한다.
 KPI를 유저 단위로 구분해서 분석해보면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다.


15. 이벤트 트래킹 ?
 : 유저의 행동을 기록해서 트래킹 하는 것

왜 필요할까?
 :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떻게 이탈을 하는지, 사업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판단하기 위함

애널리틱스 (Analytics) : 실제 유저 데이터의 수집, 분석, 예측을 도와주는 분석 툴
 1) 이벤트를 기반으로 실제 유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2)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요 유저 지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 어떤 애널리틱스를 써야 할까 ?

- Google Analytics : 무료, 방대한 데이터, 빠른 처리속도, 하지만 원본 데이터 추출이 불가능

- Firebase : 무료,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Google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되어 있어, 대규모 앱도 무리없이 사용 가능, 다양한 도구와 연동해서 사용 가능, 하지만 웹서비스 지원이 안됨
 => 파이어베이스는 앱 전반의 여러 지표를 개선해 서비스를 성장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마케터뿐만 아니라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서비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툴

-mixpanel : 데이터의 양, 사용하고자 하는 기능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됨, 다양한 도구와 연동 가능(GA, Slack 등), CRM, 가격이 비싼편
 => 믹스채널은 앱/웹에서의 유저 행동을 이해하고 개선하기 위한 분석 툴
     이벤트 기반의 예측 모델 지원
     푸시 및 인앱 메시지 자동화 기원
 
- Amplitude : (믹스패널과 비슷하게) 이벤트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정리)
 더 좋은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이벤트 트래킹은 필수다
 수집한 이벤트로 이탈 지점을 찾고 그 해당 지점을 그로스 해킹 해야 한다
 방향성에 맞게 이벤트 수집을 잘 설계해야 한다
 애널리틱스를 설정해서 이벤트 트래킹을 진행해보자


16. 광고 트래킹

- 어떤 유저가 우리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광고를 보고 사용한 것일까?
 -> 광고 트래킹을 통해서 해당 정보를 가지고 어떤 채널 혹은 어떤 캠페인의 광고에 더 많은 투자를 해야할지 판단하는 정보를 알아내야 한다! 

- 광고 -> 클릭 -> 설치 -> 가입 -> 구매  ==>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틀어 어트리뷰션(Attribution) 이라고 정의한다.

- 광고 본 클릭 : 트래킹 솔루션 혹은 MMP라고 불리는 솔루션을 사용한다.

- 만약) 유저가 여러개의 광고를 본 경우에는 ? Last Click Attribution 방식 사용 

정리)) 어떤 광고를 보고 전환을 만들어 내는지 추적하는 것을 어트리뷰션(Attribution) 이라고 한다.
        Attribution을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트래킹링크를 삽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트래킹링크는 일반적으로 MMP 솔루션을 써서 생성한다.
        가장 널리 쓰이는 Attribution 방식은 Last Click Attributio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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